오랜만에 쓰는 글입니다...
요새 잠수만 타다가 싸지방에서 놀고, 일하고 하다보니 어느새 세월은 1년 넘게 생활을 한것 같습니다..
최근 현재 저의 상황은....
이병★★★★★★
일병★★★★★★
상병★★★★★☆☆☆
병장☆☆☆
이건데.....
왜 저렇게 상병을 1개월 더하냐...하면은... 진급누락때문에...........OTL.......
태권도 1단이 없어서 1개월을 더하는 상병생활....
그리고 일병때부터 라노베를 가져와서 맨날 보고 지냈었습니다......
이제 갈준비라던가 여러가지 준비를 하면서 짐을 다 싸서 집에 보냈지만은...
짐을 다 싸고 난뒤에 온 책이..

장난 삼아 산 책.......(먼산...)
라노베를 이상한 책으로 오해를 했다지만은....
저걸 보여주면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까? 라는 궁금증에서 샀습니다<-
덕분에 제 월급의 반이 사라졌지만...OTL...
뭐...
10월쯤에 휴가를 나올 생각인데....
그때쯤 다시 글을 쓸까... 생각중입니다<-
그럼 10월 이후에......(.....)